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대한민국에 구축되는 드론 인프라

최근 ‘드론 활용 신산업 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이하 드론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자체 및 기업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국토교통부는 드론시범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사업자 부문 15개 대표사업자와 대상 지역 4곳을 선정했으며, 지난 2월 23일(화) 강원 영월 시범사업 공역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의 산불진화 임무 등 테스트 비행을 시작으로 드론시범사업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드론시범사업, 본격 시동
강원 영월을 시작으로 드론시범사업에 선정된 사업자 및 지자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충청북도는 지난 4월 21일 충북도는 청주시 주성동 일원 894필지 845천㎡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사업 시범사업’ 보고회를 개최해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드론으로 제작한 3㎝급 해상도의 정사영상으로 직접 측량한 성과와 동일한 정확도의 확보가 가능함을 검증해 드론을 지적재조사사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또한 앞서 대구시는 지난 4월 8일(금) 대구 시범 사업 공역에서 산불 및 재난 감시, LTE 통신망 활용, 조난 수색 및 물품 수송, 항공방제 임무 등 테스트 비행을 선보이는 시연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대구 공역은 5개 시범 사업 공역 중 강원 영월과 전북 전주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시연에서는 KT, 유콘시스템, 성운엔지니어링 등 3개 시범사업자가 드론을 이용한 임무 수행 시나리오를 마련했다.
전국에 드론 세상 구축할 돌격대 선정
드론시범사업은 국토부가 수립한 '무인비행장치 안전증진 및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구호·수송·시설물관리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무인비행장치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안전기준 등을 검토하기 위한 국내 첫 실증사업이다.
시범사업자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경북대 산학협력단 ▲국립산림과학원 ▲대한항공 ▲랜텍커뮤니케이션즈 ▲부산대 부품소재산학협력연구소 ▲성우엔지니어링 ▲에스아이에스 ▲에이알웍스 ▲유콘시스템 ▲케이티(KT) ▲한국국토정보공사 ▲항공대 산학협력단 ▲현대로지스틱스 ▲CJ대한통운 등 15개 대표기관·사업자가 선정됐고, 시범사업 지역은 부산시(중동 장사포), 대구시(달성군 구지면), 강원 영월군(덕포리), 전남 고흥군(고소리) 등 4곳이 뽑혔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국토조사와 순찰, 산림보호와 재해감시, 시설물 진단, 물품수송, 통신망 활용 등 다양한 신 산업군에 대한 테스트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드론 세상 만들기에 박차
군의 전유물이었던 드론이 민간 시장으로 넘어오며 드론의 법적 규제에 대한 논의는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반면 드론의 무궁무진한 활용성에 대해 이이를 제기하는 이는 없다.
국토부가 추진하는 이번 드론시범사업은 드론으로부터 파생되는 시장 창출뿐만 아니라 민간·공공의 복합적인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4월부터 시범사업 공역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종류의 드론을 활용한 테스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기 시작했다”며 “사업주관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을 중심으로 비행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제도 개선도 속도감 있게 병행해 업계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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