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박테크노社, 경기도와 증액투자 업무협약 체결

정대상 기자



진공 장비 전문 제조기업 알박테크노가 국내에 31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지난 3월, 해외 투자 유치와 공유적 시장경제, 경기도주식회사 등 경기도 경제정책 구현을 위한 현장 시찰을 위해 일본 방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도쿄 제국호텔 열린 ‘경기도-일본 알박테크노와 증액투자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박테크노는 경기도 평택 협곡산업단지에 31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남 도지사는 일본 방문 첫날인 18일, 알박테크노 후지야마 준키 대표이사와 지난 3월 18일, 피에스테크놀로지 김준수 대표이사가 함께한 자리에서 단지 내 피에스테크놀로지 공장 증설을 위한 31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피에스테크놀러지는 한국알박과 한국알박테크노가 합작투자한 기업이다.
정대상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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