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로봇관련 중소기업과 로봇인재들의 만남의 장 마련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산업의 발전과 로봇산업인재양성을 위한 기업, 학교, 학생들의 상생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15일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 잡페스티벌’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행사이다.
잡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은 연구과제를 발표 및 전시하고, 참여 기업은 회사 소개 및 필요 인재상을 발표하며, 상담존을 이용한 채용 상담이 진행됐다. 잡 페스티벌은 참여 학생 및 기업 간의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기업은 우수 인재 선발, 학생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세계 로봇 시장은 로봇에 대한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무인차, 드론 등의 융합 로봇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연일 로봇 특집 기사를 게재 중이다. 이처럼 로봇전문가의 양성은 필수적이며 他 산업과의 융합 가속화에 따라 산업 융합형 로봇인력 양성 및 공급이 절실하지만, 관련 고급 인력들이 로봇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고 있어, 융복합형 로봇 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로봇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관련 기술영역 업무수행이 가능한 중소기업 실무형 로봇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오는 2019년 2월까지 약 73억 원을 투입, 800여명의 로봇 전문가를 양성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 역시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의 일환이다.
금번 행사는 학생들의 연구과제 및 기업 홍보부스, 학생 과제 발표, 기업 필요 인재상 발표, 네트워킹 파티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학교, 기업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2차년도 잡 페스티벌부터는 기업 홍보 및 학생의 정보 획득을 위한 상담 테이블을 운영(13개)했고,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 관계자 및 참여 학생, 연계 기업 등 20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가 양성하고 있는 미래 로봇전문가가 될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 학생들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로봇 산업의 선두에 서서 국내 로봇 기술력을 성장시키고 이끌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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