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월간 로봇기술과 함께하는 INT'L ROBOT EXHIBITION 2015
동경 국제로봇박람회(INT'L ROBOT EXHIBITION, 이하 IREX)는 로봇강대국이자 선진국인 일본에서 펼쳐지는 만큼 세계 제조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세계 제일의 제조용 로봇 인프라를 구축한 일본의 로봇 제조사들이 대거 참가하며 자사의 신기술을 뽐내는 만큼, 차세대 로봇기술의 트렌드를 한 발 앞서 목도(目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실제로 최근 인간과 로봇의 협업이 부상하며 양팔로봇에 대한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난 IREX 2013에서 이미 10여 개 이상의 로봇 메이커들이 듀얼 암 로봇 시제품을 개발, 동 전시회를 통해 기술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으로, 일본 로봇기술 발전의 밑거름인 부품소재 분야 역시 IREX를 찾는 이들이 주목할 부분이다. 우리나라가 가장 취약하면서도, 또 부러워하는 부품소재 분야에서도 개안(開眼)할 수 있는 기회이다.
IREX 2015, 국내 참관단 모집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올해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다가오는 12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간 개최된다.
IREX 2015는 압축, 수지성형, 주조, 도장, 용접, 반송, 기계가공, 조립, 측정, 검사, 계측, 클린 룸, 의약품, 마이크로로봇, 마이크로머신 관련 로봇생산 시스템에서부터 소프트웨어, 비전시스템, 로봇부품, 비제조용 로봇과 응용시스템까지 차세대 시장을 이끌어갈 로봇 트렌드를 ‘공색·조화·안전’이라는 키워드 아래 참관객들에게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로봇의 생산·보유 대수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전문 전시회로서 ▲2015 부품공급장치전 ▲2015 세척종합전 ▲2015 첨단소재기술전 ▲제조업 매칭 JAPAN 2015 등 유관 전시회를 동시 개최하여 참관객들에게 선진 제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IREX 2015 참관단을 유치하고 있는 (주)한국종합기술 관계자는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 도입을 고려하는 제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국내 참관단과 함께 IREX 2015를 참관함으로써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의 앞선 트렌드를 살펴보고, 함께 참관하는 업체 담당자들 간의 긴밀한 유대 관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IREX 2015 참관 정보 및 참관단 신청 양식은 ‘산업포털 여기에(www.yeogie.com)’ 검색창에서 ‘아이렉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IREX 2015 참관신청 http://www.yeogie.com/event/irex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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