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로봇·농기계 산업 확산 기여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5월 20일 KIRO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농기계산업협의회와 ‘농업로봇·농기계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5 부산국제기계대전 (BUTECH 2015)]




이구스는 에너지체인, 체인플렉스, 가동형케이블, 무급유 플라스틱 베어링 등을 전문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동차, 로봇, 항공장비에서부터 건설기계, 조선, 풍력까지 전 산업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1985년 약 40여 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이구스는 2015년 현재 전 세계에 2,700명의 임직원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고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도 그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BUTECH 2015에 에너지체인, 체인플렉스, dry테크 등을 전시했다. 에너지체인은 에너지 전달 솔루션 기계 장비 및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자동차의 탯줄’로 전 방향 모션 및 다양한 거리를 지원하고, 각종 케이블 호스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신속한 조립 및 설치가 가능하다.
한편 이구스는 혁신적인 제품 및 고객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동종업계에서 가장 큰 자체 실험실 및 공장을 운영 중에 있다.
국내 기계전시회 중 최초로 UFI(국제전시연합) 인증을 획득한 부산국제기계대전은 국제적인 전시회로 발돋움하게 되어 전 세계 유명한 기계전시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5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5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은 대대적인 해외홍보와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2013년에 비해 20% 신장된 규모인 25개국에서 1,650여 개 부스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공작기계관 △자동화기기관 △금형관 △용접공구관 △환경관 △부품·소재관 등 기계관련 6개 분야의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머시닝센터, 자동선반, 레이저가공기, 절삭/절곡기, 자동화기기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선보일 이번 전시회는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관(금형, 용접, 주조, 소성가공, 열처리, 표면처리)과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작업을 위한 공장용품관이 추가로 개최되어 제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이구스 www.igus.kr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5월 20일 KIRO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농기계산업협의회와 ‘농업로봇·농기계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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