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농생명 산업의 수도인 전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과‘지역로봇기업육성지원사업’공모에 이따라 선정되어 로봇융합을 통한 농생명 산업에 새 지평을 열 전망이다.
이번 선정된 공모사업 중‘지역로봇기업육성지원사업’은 3억원을(국비2 도비 1) 년말까지 투입 지역 주력?전략산업 등과 연계한 로봇융합 수요 발굴·사업화로 지역로봇기업 특화 육성 및 지역산업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은 15.7억원(국비10, 도비1, 민자4.7)을 투입 ‘16년 4월까지 미래 성장동력 산업인 로봇산업의 시장창출과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업화 단계의 로봇 제품(H/W, S/W, 부품 등) 사업화 및 관련 서비스를 시장 수요자 대상으로 검증 보급사업이다.
- 3개 참여 제품 : 자율주행트랙터/동양물산기업(주),시설화훼 자율운송로봇/㈜로보닉스, 반자동방제및스마트권선로봇/㈜케이에스에프
이 사업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다국간의 FTA체결 및 농가 농업 생산 인구의 감소에 따른 국가 농업 경쟁력 약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농업용 로봇을 활용한 생산량 증대 및 생산품의 고부가가치화로 고령화에 따른 심각한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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