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로봇시장창출 연계협력기관 MOU 체결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시장창출 연계협력기관 MOU체결>
로봇시장생태계 소정 위한 연계협력 추진
지역 로봇산업 시장창출과 부품기술의 경쟁력 강화지원을 통한 로봇시장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연계협력이 이뤄졌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5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연구1동 글로벌 홀에서 ‘2015년 열응용 사업 성과보고 및 대구산업융합 커뮤니티’ 행사를 갖고, 로봇시장창출 연계협력기관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지역 테크노파크나 재단뿐만 아니라 지역 로봇산업협회 등 보다 기업과 가까운 기관과도 네트워킹을 활발히 해 사업의 홍보와 운영의 현실성을 가질 필요성 제기와 함께, 대구지역 로봇기업들,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대경지역 유관기관 등을 포함한 로봇간담회 개최 등 대구산업융합커뮤니티를 추진했으며, 이에 따라 금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 로봇산업 및 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클러스터사업단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기계에너지과,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본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본부 등이 참여했다.
유관기관 협력으로 시너지 기대
금번 협약은 각 기관이 지역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로봇산업 수요시장 창출 및 확산을 위한 기업수요 발굴, 공동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번 MOU를 통해 ▲지역 로봇산업 수요시장창출을 위한 정책개발 ▲산업융합커뮤니티를 통한 산업계 공동이슈 발굴 및 지원정책 수립 ▲기업지원 전문인력 PM 설정 및 현장밀착형지원 연계협력활동 ▲기업지원 보유 장비 및 시설 인프라 공동 활용 ▲로봇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 ▲기타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공동관심 분야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은 협약체결일로부터 2년 간이며,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을 경우 1년씩 자동으로 연장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경권 열응용 뿌리산업 및 자동차부품제조 기업 관계자, 스마트화 공급기업(로봇, 자동화, ICT 산업) 관계자, 대구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지역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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