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Portescap, Ultra EC 플랫폼 라인업 확장

<사진. Portescap의 16ECH>
다양한 모터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Portescap이 Ultra EC™ 브러시리스 슬롯리스 모터 플랫폼에 새롭게 추가된 16ECH 모터를 선보였다. Ultra EC 플랫폼에는 두 가지 길이로 제공되는 22㎜ 직경의 22ECS 모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인공호흡기 응용 제품 등에 최적화되어 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16ECH
Ultra EC 플랫폼의 모든 제품은 고객의 정확한 작동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높은 효율과 설계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급 최고의 마그네틱 회로를 사용한다.
Portescap측은 “Ultra EC 플랫폼 중 16ECH는 넓은 범위의 다양한 토크 및 속도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절 및 최적화가 가능한 16㎜ 직경의 브러시리스 모터로, 높은 효율과 긴 수명이 요구되는 많은 BLDC 모터 응용 제품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며 “고효율의 16ECH 설계는 고객들이 구동 시스템의 크기를 줄일 수 있게 하며, 배터리 구동제품의 작동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전했다.
이 모터의 심장인 Ultra EC 코일은 주어진 작동환경의 출력 손실(쥴손실 및 철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기술을 이용해 엔지니어들은 ▲저속 및 중간 속도에서의 최적화 ▲저속에서 인상적인 최대 연속 토크(2극모터 기준) ▲40K와 55Krpm 사이에서 최대 출력 ▲60K rpm 부근에서 최대 정격 속도 등의 BLDC 모터 성능에 도달하도록 16ECH를 설계했다.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다!
16ECH의 뛰어난 성능은 최적화, 모터 크기의 최소화 그리고 고가 소재 사용의 지양을 바탕으로 구현되었으며, 이를 통해 높은 성능과 더불어 경제성을 동시에 실현했다.
특히 이 모터는 신뢰성과 긴 수명을 보장하기 위해 베어링, 전자부품 및 조립에 대한 기존의 Portescap의 품질 설계 기준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로 인해 기어를 사용하는 응용 제품과 같은 저속 응용 제품을 고려하거나 이전에 브러시 DC 모터를 사용했던 응용 제품의 재설계를 고려할 때 최적의 코어리스 BLDC 모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간 속도 응용 제품의 경우, 16ECH의 성능 지수들은 속도 저하를 낮추고 부하 시 발생하는 열을 낮출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높은 출력이 필요한 고속 응용 제품에 있어서도 이 모터는 적용될 수 있다. 30K rpm 이상에서 이 모터는 그림 2에서 보는 것과 같은 20W 이상의 연속 작업 토크와 속도 범위가 가능하고, 극히 낮은 회전 관성은 직접 구동과 기어 결합조건 모두에서 급가속과 감속을 가능하게 하여 시동-정지 작동에서 높은 효율이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적합하다.
16ECH 모터는 36/52㎜ 두 종류(각각 16ECH36 및 16ECH52)의 길이로 제공되며, 홀센서와 사용자의 속도 전압 요구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세 가지 다른 코일을 갖추고 있다. 기어 박스, 인코더, 센서리스 버전, 상이한 코일 또는 모든 기계적 인터페이스 변경 등 커스터마이징과 관련해서는 각 지역의 Portescap 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ortescap의 Ultra EC 모터 플랫폼은 고속 최적화 모터 ECS와 고토크/저속 응용 제품을 위한 ECT(출시 예정) 등 더 많은 특수 모터 시리즈를 포함하고 있으며 16 및 22㎜를 포함한 여러 직경을 선택할 수 있다.
Portescap www.portesca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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