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일본, 커뮤니케이션 로봇 활용의 고령자 지원 서비스 실증 실험 개시
- 커뮤니케이션 로봇에 의한 간병 지원 서비스의 실현 가능성 검증 -
주식회사 NTT 데이터(이하, NTT 데이터)와 사회 복지 법인 도쿄(Tokyo, 東京) 성신회(이하, 도쿄 성신회), 일반 사단법인 Universal Accessibility Evaluation Organization(이하, UAEO)은 도쿄 성신회가 운영하는 도쿄 도의 특별 양호 노인 홈에서 커뮤니케이션 로봇에 의한 고령자 지원 서비스의 실증 실험을 2015년 3월 25일부터 개시한다.
본 실증 실험에서는 특별 양호 노인 홈에 입주하고 있는 고령자(이하, 이용자)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활용한 간병 지원 서비스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한다. 커뮤니케이션 로봇이 이용자와 직접 대화를 실시하여 이용자의 음성 데이터는 생활환경에 설치한 이상(離床) 센서, 인감(人感) 센서의 데이터와 함께 NTT 데이터가 연구 개발 중인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주 1)에 네트워크 전송된다.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에서는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해석하여 이용자의 생활 상황을 인식한다. 그리고 NTT 미디어 인텔리전트 연구소의 고도 음성 대화 기술에 의해서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 로봇의 대화 촉진이나 대화를 실현한다. 이러한 기능으로부터 간병 지원 서비스로서 안부 확인이나 전도 예방, 복약 확인 등의 주시를 실시한다.
향후 본 실증 실험의 결과를 기초로 재택이나 시설에서 생활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간병이나 건강관리, 치매 조기 발견 등 고령자 지원 서비스의 솔루션을 실용화하여 일본 국내에서의 전개 등을 통하여 지역 포괄 케어 시스템(주 2)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연구 배경으로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65세 이상의 인구비율은 이미 25%를 넘어 2035년에는 3명당 1명이 고령자라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주 3). 또한 향후 치매 고령자의 새로운 증가도 예측되고 있다(주 4). 이러한 배경으로부터 정보기술이나 서비스 로봇을 활용하고 지역 전체로 고령자 세대를 살펴보면서 간병 사업 및 간병 예방 사업을 실시하는 대처가 검토되기 시작하고 있다. 도쿄 성신회에서도 노인보건시설이나 특별 양호 노인 홈을 중심으로 지역 포괄 지원 센터로서의 기능을 활용하면서 포함적인 재택간호의 대처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UAEO 평가 기구와 제휴하여 고령자에게 요구되는 생활의 질에 대한 조사나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대처의 일관으로서 NTT 데이터는 지금까지도 도쿄 성신회 및 UAEO 평가 기구와 협력하여 커뮤니케이션 로봇과 요양 간호 고령자와의 대화를 이용한 간병 지원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에 향후의 검토를 진행시키는데 간병 지원 기능의 유효성 및 간병인?고령자의 효과 검증을 목적으로 하여 특별 양호 노인 홈에 있어서의 실증 실험을 실시하는 것에서 도쿄 성신회 및 UAEO 평가 기구와 합의에 이르렀다.
NTT 데이터에서는 고령사회의 과제 해결을 위하여 향후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나 환경의 상황을 인식한 서비스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간주하여 센서 디바이스나 로봇, 수집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취급하는 것이 가능한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의 연구 개발을 진행시켜 왔다. 본 실증 실험에서는 이용자의 생활환경에 이상 센서 및 인감 센서, Vstone 주식회사의 커뮤니케이션 로봇 ′Sota™′를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에 네트워크 접속하는 것으로 효과 측정에 대해서는 UAEO 평가 기구의 협력 아래 진행한다.
간병인의 육체적?심리적 부담의 정도를 커뮤니케이션 로봇의 활용 전후로 비교하여 그 효과를 검증한다.또한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 로봇과의 대화 데이터의 해석과 유용성(usability) 평가를 실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고 고령자 지원 서비스의 실현을 위한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 및 그 소프트웨어의 기능 배치를 검증한다.
이용자의 생활환경에 설치한 각 센서 디바이스 및 커뮤니케이션 로봇으로부터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에서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것으로 이용자의 생활 상황을 인식한다. 그 상황에 대응하여 커뮤니케이션 로봇이 소리나 대화를 실시하는 것으로 안부 확인이나 전도 예방, 복약 확인 등 간병 지원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 가능한가를 검증한다. 커뮤니케이션 로봇의 음성 대화 기능에는 NTT 미디어 인텔리전스 연구소가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음성인식기술을 비롯하여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대화 제어 기술, 인간의 대화와 가까운 음성을 만들어 내는 음성 합성 기술, 수집 대상의 음성만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집음(集音) 기술을 활용한다.
본 실증 실험 종료 후 2015년 6월부터 재택 환경에서 실증 실험을 실시할 예정으로, 본 실증 실험의 성과를 기초로 새로운 검증을 진행시켜 2016년도 상업화를 목표로 할 예정이라고 한다.
NTT 데이터는 고령자 지원 이외에도 인프라 보수 등 사회 과제의 해결이나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스마트 시티 등을 위하여 로봇이나 센서 등의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로봇틱스 기반을 제휴시킨 새로운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 1) 디바이스로부터의 데이터 수집, 데이터 해석, 로봇 등 디바이스 제어 등을 실시하는 정보 제휴 플랫폼
(주 2) 가능한 한 오래된 지역에서 자신다운 생활을 인생의 최후까지 계속할 수 있도록 구축된 지역의 포괄적인 지원?서비스 제공 체제
(주 3) 일본 국립 사회 보장?인구문제연구소의 추계
(주 4) 일본 후생노동성 ′치매 시책 추진 종합 전략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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