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인하공업전문대학,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로봇씨름대회 개최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재학생 NCS전공 지식기부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로봇씨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식기부 봉사활동은 △NCS 교육과정 연계 지역사회 홍보 △학생 전공 지식기부 봉사활동을 통한 직업기초교양 및 인성교육 강화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체험교육 운영을 목적으로 인천 중구, 서구, 부평구 다문화 센터와 공조하여 홍보 및 학생모집을 실시하여 총 44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로봇씨름대회는 ‘즐거운 SW(SW 이해)’, ‘그래픽 언어! 로봇을 깨우다’, ‘모터 어떻게 움직일까? 무슨 색 일까?’, ‘SW로 움직이는 씨름 로봇’ 등에 관한 기초적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후 자신들이 직접 만든 로봇으로 로봇씨름대회를 실시했으며, 대상인 문제해결상은 갈월유치원 김보경, 최지환 어린이가, 디자이너상은 갈월초등학교 김영준, 최지은 학생이, 팀워크상은 신흥초등학교 정군호 학생과 신강초등학교 한세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진인주 총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은 다문화 가정에게 이웃과 함께 배움과 참여, 나눔의 즐거움을 같이 하고 나눔의 실천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밑거름 삼아 교육이 활성화되고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나눌 줄 아는 직업교육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더 충실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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