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로봇 제조기업의 실질적 품질 역량 확보 및 경쟁력 향상 기회 열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정경원)은 ’15년 2월 23일(월)부터 “지능형로봇 품질경쟁력강화지원사업” 등 품질개선을 통한 로봇제품의 보급 및 확산을 지원하는 3개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15년에 지원하는 사업은 “지능형로봇 품질경쟁력강화지원사업”, “지능형로봇 품질인증획득기업지원사업”, “로봇제품품질관리컨설팅지원사업”으로, ‘14년 지원결과, 기업의 매출향상 및 기술애로 해소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그 기대가 크다.
‘14년도 지원사업의 성과는 다음과 같다.
① 지능형로봇 품질경쟁력강화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99백만원으로 10개 기업을 지원하여 기업의 평균매출이 40% 확대되었고, 불량률이 5%포인트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생산량이 증대되는 효과를 보였다.
* ‘13년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한 후속 성과조사 결과, 지원 前(’12년)대비 개선 제품의 판매 및 관련 매출증가가 평균 2배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
② 지능형로봇 품질인증획득기업지원사업은 ‘지능형로봇 품질인증’을 획득한 3개 기업을 대상으로 21백만원을 지원하여 인증제품 홍보에 따른 전반기 대비 매출 38% 증가, CCC인증 획득을 통한 對중국 수출기반을 확보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③ 끝으로, 로봇제품품질관리컨설팅지원사업에서는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의 내구성 및 기업 내 신뢰성 기술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150% 수준의 매출향상, 중국/네덜란드에 1만대 판매 등 높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15년 기업지원사업의 규모와 내용을 보다 확대·내실화 하여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지능형로봇 품질경쟁력강화지원사업‘의 경우, 기업당 지원금액 상한을 전년도 30백만원에서 금년도 50백만원으로 늘려 보다 다양한 제품 품질개선 노력이 시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보다 많은 로봇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2일(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원에서 사업 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등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은 지역별 사업설명회 일정이다.
구 분 | 일 시 | 개최장소 | 비 고 |
1차 설명회 (대구) | ’15.03.02 14:00~15:00 | 진흥원 중회의실 | 본관동 6층 |
2차 설명회 (대전) | ’15.03.03 16:00~16:30 | 대전 TP 회의실 | 로봇보급사업 설명회 연계 개최 |
3차 설명회 (서울) | ’15.03.05 17:10~18:00 | 엘타워 오페라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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