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희망찬 2015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 것!

2015년 희망찬 출발 다짐하며 시무식 개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1월 2일(금) IT융합산업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2015년 을미년(乙未年)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로 전 임직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진흥원 측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는 뜻에서 시무식을 준비했다”며 “로봇 클러스터 준공과 청사 이전 등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고 행사 분위기를 전했다.
2014년을 빛낸 주역에 대한 포상 마련
국민의례로 시작을 알린 시무식 행사는 지난 2014년 진흥원의 크고 작은 뉴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데 이어,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순서도 마련됐다. 지난 한 해 진흥원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주역들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된 것이다. 시상식에서는 ▲정책기획실 손동섭 팀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클러스터사업 박기한 단장과 김덕구 수석이 공로상을 ▲경영지원실 한태환 주임이 모범직원상을 수상했다. 단체포상의 영예는 정책예산팀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은 “새해의 시작을 수상의 영광과 함께 하게 돼 두 배로 기쁘다”며 “2015년에도 로봇산업의 진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덕담과 복(福) 나누며, 2015년 도약 약속
이날 열린 진흥원 시무식에는 다소 특별한 풍경이 펼쳐졌다. 케이크 절단식에 이어 전 직원이 상호간의 덕담을 주고받는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 시무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상호간에 돌아가며 악수를 나누고는 서로를 위한 덕담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지막 순서로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구성원간 복주머니 전달식인 ‘우리가 당신에게 바라는 복!’ 행사도 열려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시무식을 만들고자 많은 고민을 했다”며 “이를 계기로 구성원들간의 돈독한 관계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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