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 워크숍 갖고 영업역량 강화 총력

문정희 기자

삼익THK의 세일즈 모델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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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에 적합한 세일즈 표준 모델과 영업문화가 구축된다.


삼익THK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동국제강그룹연수원에서 ‘영업역량강화 프로젝트 잣대 맞추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삼익THK 영업직 직원 20여명이 참석, △게임을 통한 삼익THK 세일즈 모델 익히기 △삼익 세일즈 모델 행동 및 저변의 원리 이용하기 △롤플레이(역할 연기)의 중요성 및 피드백을 주는 원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로젝트를 위해 선발된 영업직 19명이 주축이 돼 세일즈 모델 및 행동원리를 이해하고 서로의 눈높이에 맞추는 훈련으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팀장들은 영업사원들의 롤플레이 시연 진단에서 전문가 집단과 협업으로 진단자로 활동했다.


삼익THK는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실시된 영업본부 설명회, 동행 관찰, 포커스 그룹 인터뷰 등을 통해 ‘삼익THK 세일즈 모델 확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익THK는 이번 롤플레이 시연 진단 결과 등을 토대로 삼익THK의 세일즈 모델을 만든 뒤 향후 역량개발 및 향상을 돕는 지표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 이번 프로젝트를 완료한 뒤에는 사내 강사 교육훈련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솔루션 제공 및 프로젝트 협업업체인 ㈜피닉스 세일즈센터가 진행했다.

문정희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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