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삼성-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구미산업단지 혁신 지원
삼성-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구미산업단지 혁신 지원
제조용 로봇 전시 등 717㎡ 규모의 3개 Lab 조성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C-Lab
삼성이 구미에 위치한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지역의 특화된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 중견기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펼쳐지는 혁신 거점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인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 대전, 전북에서 개소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설치할 예정이다.
5년 동안 정부 조성 3개 펀드 600억 중 삼성이 300억 지원
이번 협력의 가장 큰 목표는 삼성이 보유한 우수한 제조기술과 신사업 추진역량을 활용해 경북지역의 노후 산업단지를 창조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은 향후 5년간 정부가 조성하는 3개의 600억 펀드 사업 중 3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삼성이 지원하는 펀드는 구미 산업단지 내에 중소기업 공장 리노베이션을 지원하는 ‘R 펀드’, 우수 중소·중견업체에 투자하는 ‘삼성전략 펀드’, 벤처 업체와 신사업을 추진하는 중소 업체를 지원하는 ‘C 펀드’이다.
경북도, 3개의 랩 통해 제조업 혁신 메카로 육성 추진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717㎡의 공간에 팩토리랩, 퓨처랩, 컬처랩도 구성할 예정이다. 총 367㎡ 규모로 구축되는 팩토리랩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자동화 생산 라인과 제조 로봇을 설치해 제조의 미래를 보여 주는 전시 기능, 제조 인력 교육, 컨설팅 기능 등을 담당한다. 퓨처랩은 251㎡ 규모로 조성되며, 경상북도가 선정한 7대 신사업 시범과제 중 의료기기용 부품, 제조라인용 다관절로봇, 치과용 3차원 영상진단 S/W, 스마트폰 센서 통합 검사 계측기, 초정밀 금형기술의 5개 과제를 수행하고 벤처 창업을 지원한다. 99㎡ 규모의 컬처랩은 전통문화와 농업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경북의 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변환하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삼성은 지난 9월 확대 출범한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벤처·창업 지원에 특화된 협력을 하고 있으며,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는 중소 제조업체의 제조역량 개선과 신사업으로 업종 전환 지원에 주력하여 경북을 제조업 혁신의 메카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에 삼성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