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KIST 개원 48주년 기념식
■ 출처: KIST>
KIST, 개원 48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개원 48주년을 맞이하여 2월 10일(월) 오후 3시, 성북구 하월곡동 본원에서 기초기술연구회 김 건 이사장 ,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제 1차관 등 외빈과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병권 원장 직무대행은 “지난 48년간 많은 연구자들이 밤을 지새워 대한민국의 발전과 KIST의 오늘을 일궈냈다”고 말하며 연구에 힘쓰는 과학기술인의 노력에 감사를 표명했다. 그는 과학기술인이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는 핵심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과학기술인의 세 가지 소명을 강조했다. 첫째는, 융·복합 연구 및 중소기업 지원을 통하여 창조경제가 구체적 결실을 맺는데 과학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국가 씽크탱크로서 문화와 과학을 아울러온 홍릉단지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창조경제의 발원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V-KIST 설립, 스위스와의 협력 증진 등 우리 원이 글로벌 선도기관으로서 창조적 과학기술의 메카가 되도록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1966년 2월 10일에 개원한 우리 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선진기술 개량, 첨단 핵심기술 개발, 기초·원천기술 개발 등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국가 R&D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16년 개원 50주년을 앞두고 우리 원은 시대적 도전을 위해 과거의 껍질을 벗어던지고 새롭게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문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www.kis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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