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로봇으로 행복한 세상을 위해 정부, 기업, 국민의 성공 지원
KIRIA & KAR? News
Robot Korea 비전선포식 개최
로봇으로 행복한 세상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의 성공 지원
Robot Korea 2022 위한 진흥원의 결의 다짐
비전선포식 단체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3월 14일, 지식경제부 및 대구시, 한국로봇산업협회, 지역로봇산업지원협의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진흥원 청사시공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과 청사 건축 착수보고회 행사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날 비전선포식 행사는 진흥원 미래모습 공유를 통한 일체감 형성, 사업추진의 일관된 방향성 정립, 내?외부 환경변화에 따른 지속적 변화관리 추진,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의지 표명 등 로봇산업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다짐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진흥원 주덕영 원장은 로봇산업 지속성장에 대한 실천의지와 변화관리, 내부 역량강화 등을 담은 비전, 미션, 핵심가치를 발표하고 핵심가치를 담은 액자를 직원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결과물들이 내재화되고 훌륭한 직원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관리와 혁신을 이끌 TFT의 운영을 시사했다.
비전 선언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 Robot Korea 실현을 위해 로봇생산액 25조 원, 고용 3만 명 달성 및 수출 30%(7.5조 원) 달성, 7대 거점 전문화 실현 등의 비전과 공헌, 배려, 헌신으로 구성된 진흥원의 핵심가치 등이 있다.
국내 로봇산업의 심장 ‘대구시에 착공’

진흥원 신청사 투시도
한편 이날 행사에는 총공사비 400억 원 규모의 진흥원 청사에 대한 착수보고와 총사업비 376억 원 규모의 로봇클러스터 센터건립에 대한 건립 기본구상을 발표하는 행사도 병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가 로봇산업진흥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됨은 물론 낙후된 제3공업단지의 발전을 이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2014년 완공 예정인 진흥원 신청사는 2,000여 평 규모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3,956㎡의 넓이로 건립될 예정이며 상설전시장 및 편의시설, 벤처창업실(Ⅰ, Ⅱ), 기술 및 마케팅지원실, 사무실 및 회의실로 구성된 본관동과 신뢰성평가실험실, 전자기시험실, 성능평가시험실, 표준화시험인증지원실로 구성된 연구동으로 이뤄진다. 건축비 및 부지매입비로 투입되는 총 사업비는 약 400억 원 규모이다.
또한 로봇기술사업화 촉진 및 사용화기술개발지원 등 로봇제품개발 全주기 지원을 위한 R&D 허브 구축을 목표로 건립되는 로봇클러스터 센터는 총면적 2,548평의 로봇혁신센터와 858평의 로봇협동화팩토리로 구성되며 37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하프타임 퍼포먼스를 진행한 가운데, 주요 해외 미디어들도 이를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학습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