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스마트가전 분야 카메라(모듈)의 개발 전망 다뤄

아이알에스글로벌가 발간한 ‘카메라(모듈)와 영상기반
응용시장 전망과 국내외 참여업체 사업전략’ 보고서 표지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아이알에스글로벌은 ‘카메라(모듈)와 영상기반 응용시장 전망과 국내외 참여업체 사업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카메라(모듈)이 적용되는 제품과 수요산업이 빠르게 증가, 확대되고 있으며, 2015년 카메라(모듈) 시장규모는 약 20억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적용 분야는 역시 휴대폰 분야로, 최근 서브카메라 탑재 비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관련 카메라(모듈)의 수요는 생산 휴대폰의 출하대수 규모를 넘고 있다. 이 분야에서는 13M급 고해상도 카메라(모듈)이 장착된 휴대폰도 출시되면서 고화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태블릿 PC와 노트북 등 스마트 디바이스의 시장 확대도 카메라 수요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새롭게 주목되는 시장은 차량용 카메라로 휴대폰에 이어 새로운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차량용 제품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블랙박스 이외에도, 최첨단 ADAS 시스템(모니터링 시스템, 자동주차지원, 충돌예방시스템,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운전자상태감시 등) 구현에도 카메라(모듈)의 응용은 필수적이다. 업계에서는 가까운 시일 안에 한 대당 최고 약 10개 이상의 카메라모듈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영상보안(CCTV) 및 영상회의 분야의 적용도 빼놓을 수 없다. 전 세계적으로 강력 범죄와 테러가 증가하면서 영상감시 시장은 2016년에 2,050억 달러(약 230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스마트워크 보급 정책 등에 힘입어 영상회의 시장도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스마트가전 분야에서는 이미 로봇청소기, 스마트TV, 냉장고에 카메라가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도에도 카메라 채용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의료 분야에서는 내시경 같은 영상장비 시장 이외에도 최근 u-헬스의 한 분야인 원격진료 시장의 성장으로 카메라 시장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성장이 예측되는 서비스로봇 시장은 새로운 거대시장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외에도, 산업용, 군사용, 항공우주산업 등에서 특수 카메라의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향후, 카메라(모듈)는 첨단 통신기술과 접목되어 다양한 산업에 영상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커넥티드 사회 구현의 한축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IRS글로벌은 영상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카메라(모듈) 수요산업인 휴대폰, 자동차, 영상보안(CCTV), 의료기기, 디지털카메라, 스마트가전 등 다양한 산업의 주요 적용사례와 시장을 전망하고, 카메라(모듈)의 주요 부품인 이미지센서, 액츄에이터, 렌즈(Lens) 및 IR필터, ISP, PCB 등 세부 부품별 개발동향을 분석했다. 특히 국내외 주요 참여업체의 주요실적, 보유 특허 및 제품 개발동향 등 사업전략을 조사, 분석 이번 보고서를 기획 출판하게 됐다.
본 보고서는 카메라(모듈) 관련 분야를 넘어 영상기반 서비스를 계획하는 관련 업계·단체·기업의 실무담당자의 업무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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