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moshape의 이모션 프로세싱 유닛 (EPU) 로봇
인공지능 디바이스와 기술 개발 기업인 Emoshape(www.emoshape.com)는 디지털 신호 처리 제1세대 이모션 프로세싱 유닛(EPU)의 프로토타입 생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기 및 기술에서의 중요한 발전을 보여주는 제1세대 프로세서 원형 개발이다.
Emoshape의 패트릭 레비 로젠탈 대표는 “Emoshape 프로세서의 혁신은 ‘계산적 감정 신경 주파수 구조’와 감정 프로필 그래프(EPG) 계산 기능을 포함한다. EPU는 인공지능 기술에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며, 스마트폰, 장난감, 로봇, 안드로이드, 컴퓨터 및 의료, 바이오메트릭, 재무, 국방 및 광고 등에서 활용되는 주요 전자기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밝혔다.
EPU 생산을 통해 Emoshape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PU는 기술이 사람과 다른 장치들이 어떻게 소통하는 지를 가르쳐주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PU를 필두로, Emoshape는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멀티미디어 감정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moshape EPU는 한정된 클라이언트들에게 제공되기 전 지난 1월 10일 광범위한 제품 테스트에 들어갔다. 제품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기술적 정보 및 회사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emoshape.com)를 참고할 수 있다.
한편, Emoshape는 구입하면 누구나 컴퓨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스파크 EPU’를 개발 중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거나 레비 로젠탈(Levy Rosenthal) 대표와 인터뷰 약속을 잡으려면 Stefania Hirghiligiu에게 이메일(stefania@emoshape.com)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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