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두림로보틱스] 반송고등학교 공학동아리와 진로 탐색반 학생 40여명 방문 견학
두림로보틱스 www.doolim-robotics.com
반송고등학교 공학동아리와 진로 탐색반 학생 40여명 방문 견학

두림로보틱스는 2012년 12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도 동탄 소재 반송고등학교 공학동아리와 진로탐색반 학생 40여명의 방문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 견학은 평소 후진 양성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해 왔던 박상백 대표이사의 소신과 재학생들에게 실제 산업 현상을 경험하게 하여 향후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학교 측의 교육 요구가 맞아 이루어지게 되었다.
‘공학동아리’ 학생들과 ‘진로 탐색반’ 학생들은 이날 두림로보틱스를 방문하여 자동차 공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시작으로 조를 나누어 이 회사의 도장 테스트실과 로봇 교육장, 그리고 실제 현장 라인에 설치되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모듈러 빌드 동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평소 학교 내에서 글과 동영상으로 보아 오던 자동화 생산 설비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산업 현장이 어떻게 로봇 기술이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 견학을 인솔한 반송고등학교의 진로진학상당교사인 이미영 선생은 “교실에서 하는 수업만으로는 학생들에게 진로나 진학을 상담하고 인도하는 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기업체에서 학생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어서 학생이 상당히 높은 만족감을 느끼고 학교 측에서 진로를 지도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2시간여에 걸쳐 간단한 로봇 이론과 실습 교육 과정을 경험하여 실제 조작도 하고 두림로보틱스 내의 전문 엔지니어들에게 평소에 궁금해 하던 모션과 로봇에 대해 직접 질문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림로보틱스의 박상백 사장은 “앞으로 한국에서 로봇이나 도장 기술에 대해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고, 가까운 일본에 비해 기초 과학이나 기술이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향후 우리 학생들이 이 분야에 많이 진출하여 한국의 로봇과 도장 기술이 핸드폰이나 자동차 산업처럼 세계적으로 경쟁적 있는 분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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