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하나 기자

전력 인프라 시장 공동 공략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변압기 제품 경쟁력과 현장 기술 서비스를 결합해 국내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품 공급부터 기술 서비스까지 협력 확대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력용 변압기의 국내 영업과 공급, 기술 지원,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현장 기술 서비스와 유지보수까지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제조사의 엔지니어링 역량과 현장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전력용 변압기 도입부터 유지관리까지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력 인프라 시장 공동 경쟁력 강화

친트코리아와 아람기술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비정기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며 사업 실행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 경쟁력과 아람기술의 현장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기술 서비스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하나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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