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Deglusterol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추진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Vitafoods Europe에 참가해 자사의 주요 펩타이드 원료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어젠은 합성 펩타이드 기반 신규식품 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을 중심으로, 마이오키(Myoki),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등 핵심 제품군을 함께 소개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디글루스테롤은 현재 유럽 식품안전기관(EFSA)의 신규식품(Novel Food) 평가 절차가 최종 단계에 진입한 상태로, 이에 따라 유럽 시장 진입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독일,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 채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파트너십 구축과 제품 출시를 위한 준비가 구체화되는 등 상업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동유럽을 중심으로는 사업 협력 논의가 상당 수준 진전된 상태로, 회사는 유럽 허가 이후 즉각적인 시장 진입이 가능하도록 제품 공급 및 사업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케어젠 관계자는 “디글루스테롤의 유럽 시장 진입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고객사들의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Vitafoods Europe 전시회를 통해 신규 파트너 발굴과 사업 협력 확대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케어젠은 디글루스테롤이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만큼, 향후 유럽 시장에서도 기존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활용한 빠른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정용지 대표가 코글루타이드 및 디글루스테롤 관련 세미나를 통해 각 원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케어젠 관계자는 “코글루타이드와 마이오키는 이미 중동, 남미,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빠른 시장 반응을 확인하며 글로벌 확장 기반을 확보한 상태로, 향후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Vitafoods Europe은 글로벌 고객사들과 직접 소통하고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디글루스테롤을 포함한 케어젠의 핵심 펩타이드 원료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케어젠은 유럽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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