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럭시데이즈로 약물 ‘세포 내 전달전달’ 장벽 넘었다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자체 개발한 럭시데이즈(Luxidase™)가 단순한 피부 투과를 넘어 약물의 세포 내 전달(Intracellular Delivery)까지 크게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케어젠은 럭시데이즈와 siRNA
자체 제작의 플레시블 컨베이어

케이티에스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케이티에스(KTS)가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개최되는 ‘2026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26)’에 참가해 물류·포장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선보였다.
케이티에스는 물류 및 포장 자동화 시스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컨베이어 시스템부터 로봇 팔레타이징 시스템까지 생산 공정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특히 물류 자동화 설비 제안부터 레이아웃 구성, 설계,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이티에스는 제조 및 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설비를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플렉시블 컨베이어는 자체 설계 및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장비로, 특허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생산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라인 구성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물류 흐름을 구현한다.

사진. 여기에
컨베이어 시스템은 제조공장의 이송 공정을 자동화하는 핵심 설비로, 공정 간 연결성과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모듈 방식 설계를 적용해 확장성과 단계적 자동화 구축이 가능하며, 설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케이티에스는 이러한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작업 환경 개선과 생산 공정 효율 극대화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산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포장, 물류, 제약, 바이오, 화장품, 화학 장치 및 공정 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ICPI WEEK(International Cosmetics and Pharmaceutical Industry Week)의 일환으로 개최돼, 연구개발부터 생산·포장·물류까지 전 공정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자체 개발한 럭시데이즈(Luxidase™)가 단순한 피부 투과를 넘어 약물의 세포 내 전달(Intracellular Delivery)까지 크게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케어젠은 럭시데이즈와 siRNA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wet AM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펩타이드 점안제 ‘CG-P5’의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에 본격 착수한다. 케어젠은 이번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자사의 차세대 피부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Luxidase™)와 주름 개선 펩타이드 CG-PTX를 적용한 넥 마스크(Neck Mask) 임상시험에서 단 14일 만에 세로 목주름 면적을 50.18%, 가로 목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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