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서울·대구에서 총 2회 진행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26년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4월 3일(금)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4월 6일(월) 진흥원 대구 본원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 의 일환으로 ▲서비스로봇 실증사업(40억) ▲서비스로봇 AX(S-M.AX) 실증사업(40억)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47억)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40억), 총 4개 공모사업 167억 규모의 지원 내용 및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목적성 강화를 위한 지원유형 개편 등 2025년 대비 변경 및 추가된 지원 사항을 설명하여 기업들이 지원사업 관련 최신 정보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25년 우수사례 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지원 희망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며,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조영훈 원장은 “서비스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현장의 로봇 도입을 활성화 하고, 국내 로봇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중”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6년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사업 지원 및 수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