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데이터 기반 솔루션 본격화
사진. 로봇기술
엑트엔지니어링이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4일간 열린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해 자동화 장비 ‘ABC-1000’의 기술 고도화할 수 있는 기술을 공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동사는 이번 전시에서 엑트엔지니어링은 기존 장비에 센서를 부착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데이터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센서를 통해 수집된 작업 데이터를 분석해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엑트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데이터 기반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장비 이상을 사전에 예측하는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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