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원료 시장 공략 가속화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11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 ‘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해 최신 기능성 펩타이드 원료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어젠은 손상 모발 회복용 펩타이드 ‘DR.CYJ iDR(Follicare)’와 보툴리눔 뉴로톡신 Type C 기능 펩타이드 ‘PTX’를 핵심 제품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심층 기술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n-cosmetics Asia 2025는 ‘아름다움을 넘어- 혁신의 내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약 430여 개 업체와 12,000명의 참관객이 참여한 아시아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다. 케어젠 부스에는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유럽 등 주요 글로벌 브랜드와 원료사 관계자들이 방문하며 활발한 협업 논의가 진행됐다.
DR.CYJ iDR은 Follicare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한 헤어케어 제품으로, 열·펌·염색 등으로 손상된 모발을 단 한 번 사용으로 1주일간 회복시키는 기능을 갖췄다. Follicare는 WNT 기능을 촉진해 모발 성장을 돕고, 손상된 모발의 핵심 단백질인 케라틴(keratin)을 빠르게 복원한다. 국내 시험기관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약 5분 내 모발 강도와 구조가 회복되고 갈라짐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손상 단백질 본드가 1주일간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케어젠은 기존 표면 코팅·보습 중심 제품과 달리 iDR이 단백질 구조적 복원을 지원해 프리미엄 헤어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기관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은 2025년 약 967억 달러에서 2034년 1,28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PTX는 보툴리눔 뉴로톡신 Type C 기능을 모방한 펩타이드로, 주사 시술 없이 화장품 제형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PTX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경외 신원료(Overseas New Cosmetic Ingredient)’ 등록을 완료하며 중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했다. 글로벌 보톡스 시장은 2030년 약 13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시술·데일리 안티에이징 성분 수요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케어젠은 성장인자와 펩타이드를 자체 개발·대량 생산하며, 미국 PCPC(INCI) 기준 252종 이상의 펩타이드를 등재했다. 또한 세계 최대 화학기업 BASF와 4종 펩타이드 원료 글로벌 독점권 계약을 체결, 유럽 및 미국의 럭셔리·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임상 및 인체 적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시 구성은 해외 원료사와 브랜드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케어젠은 급증하는 글로벌 파트너사의 원료 공급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원료 유통·세일즈 전문 인재를 적극 채용 중이라고 밝혔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이사는 “케어젠의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원료는 과학적 검증, 대량생산 기술, 글로벌 표준 등록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라며, “in-cosmetics Asia 2025를 통해 확인된 시장의 높은 관심은 케어젠이 바이오 코스메틱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백질 본드 리페어링 기술의 iDR과 중국 NMPA 등록을 완료한 PTX를 중심으로 글로벌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어젠은 11월 12일(수)부터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코스메틱 산업 전시회 ‘COSMOPROF Asia 2025’와 독일 뒤셀도르프 ‘MEDICA 2025’에도 참가해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