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다관절·협동·직교로봇 전 라인업과 AI 자율 제조 시스템 제시

사진. (주)유일로보틱스
(주)유일로보틱스가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해, 자사 핵심 기술력과 최신 AI 기반 제조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
올해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사옥을 이전하며 본격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한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제조와 스마트공장 구축 솔루션을 모두 보유한 국내 몇 안 되는 로봇 메이커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부스를 통해 그간의 기술적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유일로보틱스는 최근 M.AX 연합 내 방산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AX/RX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2일(목)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 회의’에서, 유일로보틱스는 한화시스템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는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통신 및 레이더 모듈의 유연 생산을 위한 AI 자율 제조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의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9년 12월까지 총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R&D 프로젝트로, 첨단 방어무기체계의 핵심 부품 생산 공정을 자동화하고 AI 기반 자율 제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방산 제조 분야는 전통적으로 다품종·소량 생산 중심의 산업으로, 여전히 수작업 공정 의존도가 높고 생산 효율 개선이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 이번 컨소시엄은 생산성 20% 이상 향상, 불량률 0.5% 이하 달성, 공정 리드타임 60% 단축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며, AI와 로봇 기술을 통해 방산 제조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2025 로보월드 현장에서 유일로보틱스는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직교로봇 등 전 라인업을 전시함과 동시에, AI 및 로봇 기반 제조 혁신 데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로봇 제조 기술력과 스마트팩토리 통합 솔루션을 모두 갖춘 종합 로봇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AI 자율 제조 기술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유연한 생산과 실시간 의사결정을 구현하는 차세대 제조 패러다임”이라며 “이번 로보월드를 통해 방산과 일반 제조 현장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AI 팩토리 솔루션의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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