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피지컬 AI 로보틱스 선도기업으로 도약

사진. 유일로보틱스
첨단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가 차세대 로봇기술의 핵심인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해 ‘피지컬 AI R&D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는 휴머노이드, 모바일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 등 차세대 로봇 라인업의 개발 거점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로봇이 물리적 환경을 학습·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집중 연구한다.
유일로보틱스는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토탈 로보틱스 플랫폼’을 구축해 로봇 설치 효율성과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로보틱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봇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원격 관리가 가능한 지능형 로봇 운영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올해 초 삼성전자 로봇개발부 출신 전문가를 영입하고, AI·로보틱스 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연구팀을 신설해 AI 제어 소프트웨어,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센서 융합, 자율 모션 생성 등 로봇지능 전 영역의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다.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센터 개소는 휴머노이드 및 모바일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피지컬 AI 로보틱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내년 상반기 양산형 모바일 휴머노이드 플랫폼 모델을 공개하고, 오는 2027년 자율 적응형 지능 로봇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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