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고도화된 정찰 솔루션 완성

사진. 펀진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은 오늘 20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DEX 2025(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전장의 심장, 초거대 KWM’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펀진은 이번 전시에서 전자기스펙트럼 정찰 시스템 ‘KWM-Ocelot’과 실시간 첩보 연동이 탑재돼 더 진화한 AI 참모 시스템 ‘KWM(Kill-Web Matching)’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특히, 무인이동체 임무수행 플랫폼 ‘KWM-stA’와 차세대 군수자동화 시스템 ‘KWM-RANZA’ 새롭게 선보이며,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으로서 한걸음 더 전진한다.
펀진은 기존 KWM의 표적 인식 부분에서 KWM-Ocelot의 RF 탐지 기술과 첩보 연동 체계를 통합하여, 기존 정찰 시스템인 EO/IR 카메라가 가진 한계를 극복했다. 이는 AI 기반 전장 자동화를 완성한 초거대 KWM 체계의 일부분으로 추후 펀진이 공개할 기술에 더 큰 기대를 불러모은다.
또한, 처음 공개되는 ‘KWM-stA(standalone AI)’는 전술차량 탑재형 MUM-T C2 시스템으로, 유·무인 협업을 지원하는 독립형 전장관리체계다. 지휘통제 차량 내에서 드론(UAV)이나 무인차량(UGV)을 실시간으로 이륙·탐지·복귀 제어할 수 있으며, AI 기반 표적 분석과 임무 생성 기능을 통해 정찰·감시·표적획득 임무를 무인체계가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운용자는 복잡한 장비 지식 없이 직관적인 UI를 통해 임무를 제어할 수 있으며, 향후 네트워크 중심전 단계에서 통합전술망과의 연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