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산업용 로봇 기초부터 프로그래밍·티칭 실습까지 3일 과정 운영

사진. 드림
드림이 2025년 9월 29일(월)부터 10월 1일(수)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 본사 DTC에서 EPSON 산업용 로봇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용 로봇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티칭 실습을 포함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앱손은 세이코 손목시계의 쿼츠 무브먼트 조립 공정에 로봇을 적용한 이래 40년 이상의 산업용 로봇 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카라(SCARA)부터 6축 다관절 로봇까지 고속·고정밀·소형·콤팩트 로봇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이번 교육은 ▲4축·6축 로봇 기본 지식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요 ▲시뮬레이터 생성 및 활용 ▲좌표계 이해와 명령어 입력·축 조작 ▲SPEL+ 언어 ▲컨트롤러 설정 및 통신 ▲티칭 및 프로그래밍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원활한 실습을 위해 총 12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업체당 2명, 차량 1대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마감된다.
드림 관계자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산업용 로봇 운용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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