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킬 것

사진. 리브스메드
리브스메드는 K-메디컬 산업의 글로벌 선도를 위해 9월 2일부터 9일까지 국내 5개 주요 공과대학 채용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시작으로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수 공학 인재를 확보하고 R&D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리브스메드는 독자적인 360도 다관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유일의 다관절 다자유도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을 개발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FDA, 유럽 CE, 일본 PMDA 등 주요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한 아티센셜은 현재 72개국에 공급계약이 체결되었다.
360도 다관절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핸드헬드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부터 디지털 서져리를 위한 기술 집약체인 로봇 수술 시스템 '스타크(STARK™)'까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 외과 수술 기구 전 라인업을 보유한 세계 유일의 메디컬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이러한 비전의 실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창업자인 이정주 대표는 KAIST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의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고려대 의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다. 의공학 전문가로서 직접 의료기구를 개발해온 그는 이공계 후배들을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특히 외과 수술 기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갖지 못했던 우리나라 기술 역량이 리브스메드를 시작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 중심에서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들이 핵심 역할을 담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인재 채용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누구나 누릴 수 있기 전까지는, 혁신이라 불릴 수 없다"는 기업가치 아래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위한 실용적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수술 로봇의 고가 장벽을 넘어 합리적 가격으로 최고의 의료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솔루션 개발로 의료 보편화를 지향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각 대학 출신 리브스메드 임직원이 직접 참석해 차별화된다. 선배 직원과의 직접 소통으로 지원자들은 회사 문화와 비전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실제 업무 환경과 커리어 발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실제 채용 과정의 일환이며 지원자들은 리브스메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다.
리브스메드는 2025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K-메디컬 산업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최소침습 외과 수술 기구 전 라인업을 완성하고 세계 유일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리브스메드 채용 담당 강성아 파트장은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서는 우수한 공학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간의 경험을 돌아볼 때, 올해 리브스메드는 가파른 매출 성장과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앞둔 만큼,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이공계 인재들의 높은 관심과 경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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