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로봇·모션 제어 기술로 자동화 솔루션 제시
사진. 인아그룹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 인아그룹이 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2025 세미나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인아그룹 세미나페어는 ‘자동화 산업의 새로운 미래, 모션과 로봇 제어’를 주제로, 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엠씨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9월 2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수원, 천안,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모션부터 로봇까지 아우르는 인아그룹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자동화 산업 혁신을 이끌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세미나는 ▲스텝 모터 적용 전략 ▲모터 선정 및 계산 ▲네트워크 활용 ▲소형 로봇(KOVR) 제어와 현장 적용 ▲로봇 자동화 도입(협동 로봇) ▲반도체 웨이퍼 이송 로봇 및 전동 액추에이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지역별 특화된 맞춤형 세미나가 진행되며, 특히 모션과 로봇 기술의 적용 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이전보다 확장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실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데모기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모터,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로봇 등 인아그룹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자동화 시스템의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2025 세미나페어’는 각 사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지역별 일정과 세미나 시간표 등 상세 정보는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아그룹 관계자는 “가속화되는 자동화 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이번 세미나페어의 주제를 ‘자동화 산업의 새로운 미래, 모션과 로봇 제어’로 정했다”며, “전국 7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페어를 통해 자동화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인아그룹의 기술 역량과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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