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동참

사진. 맥슨모터매뉴팩처링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공식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은 향후 대한민국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민간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정부, 학계, 로봇 제조사, 반도체·배터리·부품 기업 등 약 50여 개 기관이 협력하는 산학연 민관 공동 협의체로, 2025년 4월 공식 출범하였다. 연합은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목표로 하며, 공용 AI 모델, 고집적 드라이브 시스템, 안전 제어기술, 차세대 부품·소재 개발을 핵심 추진 과제로 삼고 있다.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은 이번 참여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정밀 고토크 모터의 설계 기술, SIL(Safety Integrity Level) 등급을 충족하는 센서 및 제어기 개발 역량, 그리고 컴팩트한 시스템 통합 기술 등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의 현장 적용과 상용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로봇공학, 산업 자동화, 의료기기 및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형 로봇 시장에서의 실질적 기여와 기술 고도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은 K-휴머노이드 연합의 일원으로 선정된 것은 맥슨이 글로벌 첨단 산업에서 축적해온 기술적 신뢰와 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국내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반 확대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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