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2026년 완공 목표로 스타트업 입주·공유 주방 등 구성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7월 3일(목) 경북 포항시에 ‘식품 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착공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조리 로봇, 서빙 로봇 등 식품 제조 및 외식업계에서 활용되는 식품 로봇의 개발과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전문 시설로,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주요 시설로는 공동 연구 장비실, 시제품 실증이 가능한 공유 주방, 스타트업 기업 입주 공간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착공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온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첫 착공 사례라고 설명했다. 센터는 지역 푸드테크 기업을 유치하고 산·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 시설로서, 중소 식품·외식업체가 신기술을 실험하고 적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장비와 공간을 제공해 기술 실증과 시제품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농식품부는 2024년부터 2025년 사이 총 5개 분야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선정했다. 완공 예정 시기는 포항(식품 로봇), 익산(식물기반식품), 나주(식품업사이클링)이 2026년, 과천·춘천(개인맞춤형식품), 의성(세포배양식품)이 2027년이다.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푸드테크 10대 핵심 기술 분야로 지원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10대 핵심 기술 분야에는 ▲세포배양식품 생산기술 ▲식물기반식품 제조 ▲간편식 제조 ▲식품프린팅 ▲스마트 제조 ▲스마트 유통 ▲식품업사이클링 ▲개인맞춤형식품 제조 ▲친환경포장 ▲식품 로봇이 포함된다.
농식품부 주원철 식품산업정책관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지역의 푸드테크 기업, 대학, 연구기관, 식품업체 등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혁신 기술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식품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특성화된 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