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로봇과 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 혁신 전략 공유

유일로보틱스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스마트 HACCP 팩토리 기술세미나가 열렸다. / 사진. 유일로보틱스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가 주최하고 인천푸드테크협회가 주관한 ‘스마트 HACCP 팩토리 기술세미나’가 6월 26일(목) 유일로보틱스 청라 본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AI, 로봇,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식품안전 관리체계(HACCP)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식품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행사 시작에 앞서 교류의 시간을 가진 유일로보틱스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은 네트워킹에 이어 인사말을 통해 기술 방향성과 식품 안전 비전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주요 발표 세션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HACCP 시스템 구축 전략, 로봇 자동화 기술, 실시간 품질 관리, 블록체인 기반 이력 추적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과 도입 사례가 공유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식품안전, 지역 산업, 스마트 공정 전문가들이 참여해, 중소 식품기업의 현실적인 기술 적용 방안과 미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유일로보틱스 푸드테크 사업부 박영천 상무는 “앞으로도 식품 안전과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첨단 로봇 기술과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스마트 제조 혁신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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