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0년 기술력 기반의 맞춤형 엔지니어링 솔루션 확대

(주)더존시스템즈 김기판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펌프 공급 전문기업 (주)더존시스템즈(이하 더존시스템즈)가 고품질 펌프 제품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국내 산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존시스템즈는 2000년 10월 설립 이후 20년 이상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니즈에 최적화된 펌프 제품을 공급해왔다. 이탈리아 칼페다(Calpeda)의 공식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대만 왈로스(Walrus)와 이탈리아 시마코(Simaco) 제품 등 다양한 글로벌 펌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동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순한 펌프 유통을 넘어서, 산업현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별·컨설팅하고 설치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종합적인 기술 영업 체계다. 고객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해결하는 방식은 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으며, 실제 고객 입소문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주)더존시스템즈 펌프 라인업 / 사진. 여기에
더존시스템즈 김기판 대표이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 장비에 최적화된 고품질 펌프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기술 경쟁력과 축적된 노하우,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더존시스템즈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왔다”라며 “이제는 기존 강점을 강화해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기판 대표이는 더존시스템즈를 ‘작지만 강하고 따뜻한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도 함께 강조했다. 그는 “경영자로서 오랜 꿈은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라며, “비즈니스 동료로서 직원들과 함께 걸어가는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존시스템즈는 앞으로도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산업전시회 참여 등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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