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고도화된 펌프 기술 바탕

대성산업펌프(주) 박종덕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식품 자동화 이끄는 대성산업펌프(주)
산업용 펌프 설비 전문 기업 대성산업펌프(주)(이하 대성산업펌프)가 고도화된 펌프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 자동화 설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979년 설립된 이래 40년 넘게 펌프 제조와 시스템화를 추진해 온 이 기업은 식품,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 고기능 펌프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대성산업펌프 박종덕 대표이사는 “식품용 펌프는 공정 중 분해와 세척이 용이해야 하며, 잔량이 남지 않아야 위생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이에 우리는 정확한 정량 이송과 위생성을 모두 충족하는 펌프를 개발해왔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라면 스프, 비타민, 콜라겐 같은 소량 포장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정밀 펌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생산 체제를 확보함으로써 생산성과 정밀성 모두를 달성했다”라고 강조했다.
식품 위생·자동화 공정의 대표 ‘곡물세척기’

곡물세척기 / 사진. 여기에
대표 사례로 손꼽히는 제품이 바로 ‘곡물세척기’다. 대성산업펌프는 자사 펌프 기술을 활용해 1시간에 1톤 이상의 쌀을 자동 세척할 수 있는 곡물세척기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현재 논산훈련소 등 군부대는 물론 대기업 식품 생산라인에도 납품되며, 세척-탈수-건조의 전 공정을 하나로 통합한 고성능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
“곡물세척기는 자동화와 위생 설비의 핵심이 되는 장비로, 국내외 식품 대기업들이 일본산 제품을 철수하고 당사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다”라고 박종덕 대표이사는 밝혔다. 이어 그는 “해외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식품 가공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산업펌프의 곡물세척기는 단순 세척을 넘어 가공 설비로 인정받고 있으며, 수작업 기반의 기존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통합형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곡물 종류와 무게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하며, 작업 자동화를 통해 수백 개 공정의 단축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펌프 기술 기반 자동화 설비 라인업 확장

대성산업펌프(주) 펌프 라인업 / 사진. 여기에
한편 대성산업펌프는 곡물세척기를 기반으로 한 건조·살균용 로스팅기, 미세분기 설비도 연이어 선보이며 시스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장비들은 식품 가공 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 맞춤형 설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핵심 장비 중 하나인 로브플렉스 펌프는 고점도 및 고온 유체의 안정적 이송을 가능하게 하는 고성능 펌프다. 케이싱 내부와 토출구를 정밀하게 기어 구조로 설계해 공동현상(cavitation)이나 맥동 현상을 방지하며, 최대 9.5m의 흡입 압력과 100만 cPs의 점도 유체도 대응할 수 있다.
이 펌프는 체리, 젓갈, 딸기 등 고형 식재료부터 마모성 슬러지를 포함한 유체까지 손상 없이 이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량 주입, 고온 유체 이송, 화학 공정 등에도 적합하며, 금속 로터 기준 최대 450℃까지 운전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조합의 메카니컬 씰과 자체 감속기 장착이 가능해 적용 범위가 넓다.
이외에도 대성산업펌프는 곡물세척기 외에도 산화질소 스팀 사우나 장비에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 장비는 혈관 확장, 호흡기질환 완화, 탈모 예방 등의 효과로 바이오·헬스 산업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박종덕 대표이사는 “대성산업펌프는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바탕으로 위생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장비를 만들어왔다”라며 “향후에도 고객 중심의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생산 라인 단순화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식품 가공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