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식품 산업 혁신 가속화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10일(화)부터 6월 13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SEOUL FOOD 2025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서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엡손은 고정밀, 고속, 고효율의 특징을 가진 스카라로봇, 6축로봇 등 로봇뿐만 아니라 컨트롤러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쉽게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엡손만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었다. 로봇 자동화 기술의 도입이 까다로운 식품 산업에서도, 포장뿐만 아니라 비포장 식품의 안전한 취급을 가능케 하며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엡손이 제공하는 솔루션의 범위가 다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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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4로봇을 활용한 고속 쿠키 포장 공정’은 천장형 스카라로봇 RS4를 통해 360도 범위로 분포된 포장된 쿠키를 빠르게 이송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천장형 스카라 로봇은 로봇이 천장에 설치되는 방식으로, 일반 로봇보다 공간 활용성이 높고 사람과 유사한 동작 범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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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엡손이 공개한 또 다른 공정은 엡손 푸드 로봇 FZ 시리즈는 NSF H1 등급 식용 구리스를 적용, 이물 확산 방지용 벨로우 옵션이 장착돼 비포장 식품도 위생적으로 이송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 로봇은 식품 산업 내 단순 반복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하고, 작업 환경 전환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적용 범위를 확장한 이들의 움직임이 기대된다.
한편 SEOUL FOOD 2025는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가금류, 유제품, 가공식품, 식품소재/첨가물, 건강기능/유기농, 음료/커피/차, 와인/주류, 간편대체식(HMR), 디저트 관련 산업들이 펼쳐지는 박람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기업들이 전시를 참가하며 음식 산업에서도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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