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밀폐형 케이블 보호 체인으로 차세대 자동화 시장 공략

사진. 로봇기술
세계로 나아가는 국제케이블체인
국제케이블체인은 1993년 설립 이후부터 케이블 보호 체인 분야의 국산화를 꾸준히 주도해갔다. 동사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생산 체제를 자랑하며, 현재는 그러한 바탕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밀폐형 케이블 보호 체인'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의 단점을 개선하고, 자동화 설비와 반도체, 클린룸 등 고도화된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밀폐형 케이블체인으로 시장 확대
국제케이블체인의 밀폐형 케이블 보호 체인은 고객사들의 주요 요구였던 체인의 분리 및 결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유지보수를 진행할 수 있으며, 내부 케이블 보호 성능도 향상됐다. 또한 곡률 반경, 배치, 허용 용적률 등 기술 요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자동화 설비에서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높였다.

사진. 로봇기술
제품력 향상의 배경에는 지속적인 R&D와 인증 기반 품질 검증 체계에 있다. 국제케이블체인은 유럽의 TUV 인증을 비롯해 CE 인증, 독일 IPA 클린룸 사용 인증 등 다수의 국제 인증을 확보하면서 기술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는 금형 개발 및 제작을 포함한 생산 전 과정을 자체화하며 품질 일관성과 커스터마이징 대응력을 확보했다는 점과 함께 동사만의 강력한 경쟁력으로 꼽힌다.
고정밀 자동화 시장 공략 박차
국제케이블체인은 반도체와 스마트팜 등 고정밀 산업 분야에 특화된 자동화 시스템에 케이블체인을 공급하고 있다. 클린룸과 이차전지 생산라인, 로봇 설비 등으로도 적용 분야를 넓혀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조기업들 역시 국제케이블체인의 제품을 도입하면서 글로벌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기술개발 측면에서도 국제케이블체인은 다년간의 설비 투자와 인력 확보를 통해 자체 기술 내재화에 성공했다. 이원화된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고정밀 금형 및 부품의 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 제품 고도화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는 셈이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와 산업 트렌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췄다.
한편, 국제케이블체인은 앞으로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틈새시장 공략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시장으로의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자동화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은 케이블체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동사는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독자적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수출 역량을 키워 글로벌 자동화 산업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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