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미래 선점 기술 확보 방향 제시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대표 로봇학술단체인 (사)한국로봇학회와 융합연구혁신전략위원회 등 산·학·연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융합토론회(미래융합포럼) 2025 상반기 분과(세션)(부제:차세대 물리형 인공지능 모형(피지컬 AI 모델) 기반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을 5월 29일(목)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융합연구 혁신전략위원회(’25.3월 출범)”를 통해 발굴된 미래 기술·산업의 사고체계(패러다임)를 바꿀 유망 융합신기술 분야인「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의 미래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현장의 연구자 의견수렴을 위해 개최되었다.
과기정통부가 소개한「차세대 물리형 인공지능 모형 기반 인간형 로봇(피지컬 AI 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안)」은 2040년 범용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일상화 시대를 대비하여 △공통 기반, △한계 돌파, △연구개발 공백 영역, 세가지 축으로 9대 중점기술(기술혁신 과제)을 담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미래개척융합과학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이러한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중점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고, 그 간 확산된 융합연구 문화를 기반으로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연구성과 축적・통합 및 실증・검증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기술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이동표적(무빙타겟)” 제도 등 혁신적인 연구방식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물리형 인공지능 모형 기반 인간형 로봇(피지컬 AI 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안)의 주요내용은 향후 「2026년도 융합연구개발 활성화 시행계획(국과심 운영위 상정, ’26년 상반기)」에 반영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토론회(포럼) 현장에서는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보행 동작 시연이 이루어졌고, 이어진 기술 사례 강연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임재환 교수의 물리형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 동향과 한양대 최영진 교수의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보행기술의 진척과 당면 과제를 집중 조명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전문가 참여자(패널) 토론에서는 연구계, 산업계, 정책 담당자들이 참여해 ▲기술 개발 방향, ▲정책 추진 시 고려사항, ▲융합연구 방법론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정 한국로봇학회장은 “민간 투자가 어려운 미래 기술에 선제적으로 꾸준히 투자한다면, 2040년 범용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일상화 시대에는 미・중과 같은 선도국으로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정택렬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은 “최근 전 세계는 인공지능이 현실 영역으로 확장되는 물리형 인공지능(피지컬 AI)으로서 미래에 모든 영역의 삶의 변화를 이끌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에 주목”하고 있으며, “민간에서 당장 준비하기 어려운 미래 선점 기술을 선별・투자하여 범용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일상화 시대 선도국 도약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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