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7개국' 시장 정조준 케어젠, 유럽식품안정청 저널서 '긍정평가(Scientific Opinion)'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공공조달 수출 및 글로벌 민간 시장 수출 관련 바이어 상담·설명회

사진. 미국공급망
미국공급망(America Supply Chains)의 미국연방계약자(Federal Contractor)가 한국 기업의 미국공급망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열리는 ENVEX 2025(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현장에서 사업 설명회를 마련한다.
본 설명회는 6월 12일(목)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진행되며, 미국 연방과 주정부 공공조달 시장 진입 절차·요건을 중심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준비를 돕는다.
행사에는 미국공급망의 핵심 축인 연방계약자(FC), ISA (International Sourcing Agent), CM (Contract Manufacture) 관계자가 동반 참여해 ▲연방정부 계약 체결 ▲제품 등록 ▲CM 공장 등록 등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한다.
주요 안내 내용은 ▲SAM(System for Award Management) 등록 절차 ▲파일링(Filing)·전자 MOU 체결 흐름 ▲FDA·EPA 등 규제기관 인증 승인 절차 ▲ISA·CM 연계 계약 구조 ▲연방·주정부 조달시장 등록 조건 등이다.
연방계약자는 연방 조달기관과 민간 수요를 파악해 우수 해외 제품을 선별·등록하며, 시장성 평가·검인증 여부·가격경쟁력 등을 종합 검토해 납품 완료까지 직접 관리한다. 조달 참여 절차는 ▲Filing 신청·비용 납부(1,500달러) ▲전자 MOU 체결 ▲시장성 평가 ▲검인증 승인 ▲ISA 실사·보고 ▲FC 계약 ▲CM 공장 등록 및 납품 순으로 진행되며, 전체 소요 기간은 통상 3~6개월, 계약 인보이스는 2만 5,000달러 이상이다.
미국 공공조달시장은 연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한국 기업 점유율은 1 % 미만에 불과하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기업들에게 미국 공급망 진입 절차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조달시장·민간시장 양측으로의 교두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산업 현장의 세척 방식이 물 중심에서 스팀 기반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다. 이에 에스제이이(주)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살균과 세척을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본지는 동사가 제공하는 스팀세척기의 기술적 차별성과 산업 적용 가능
물류 자동화는 이제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공간 효율과 유지보수, 비용 구조까지 함께 혁신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국내 산업 환경은 제한된 부지와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가 결합돼 차별화된 접근이 요구된다. 이에 (주)케이티에스(KTS)의 기술 전략을 통해 현장
범한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범한이 산업용 변압기와 리액터, EMI 필터 기술을 앞세워 전기품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5월 6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6)&rsqu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