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전 세계에서 기술력 인정받아
사진. 세이지
산업 특화 AI 머신비전 전문기업 세이지가 자사의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으로 Vision Systems Design의 ‘2025 Innovators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미국 미디어 그룹 Endeavor가 주관하는 머신비전 업계 권위 있는 행사다. 매년 국제 컨퍼런스에서 머신비전 및 이미지 처리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Innovators Awards는 독창성, 혁신성, 사용자 파급효과, 시장성, 생산력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12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Automate 전시회의 Innovation Theater에서 진행됐다.
세이지 마케팅 부문 이성우 이사는 "이번 수상은 세이지 비전의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에서의 실질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더욱 정교하고 신뢰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세이지는 딥러닝 기반의 AI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세이지 비전'을 개발해 육안에 의존하던 제조업 외관검사를 자동화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기존 룰 기반 알고리즘으로는 처리하기 어려웠던 스크래치, 찍힘, 얼룩 등 정성적 외관 결함을 고정밀 AI로 판별할 수 있어 국내외 대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주요 이차전지 제조사를 비롯해 LS전선, 한화솔루션, 대덕전자 등과 협업하며 실제 생산라인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24년에는 1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이지는 ‘세이지 비전’을 비롯해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빔스(SAIGE VIMS)',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 등 제조업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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