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영업이익률 48%, 고마진 제품군·신제품 전략 효과

사진. 케어젠
합성펩타이드 기반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213억 원, 영업이익 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4%, 영업이익은 약 10%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률은 48%에 달해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전 분기(2024년 4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66% 증가하며, 분기 기준 100억 원대를 회복하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성과로, 고마진 펩타이드 제품군의 안정적인 수요 지속과 신제품 중심의 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등 전략 파이프라인의 초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면 실적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주력 제품인 ‘프로스트롤레인(Prostrolane)’의 글로벌 시장 성과도 돋보인다. 프로스트롤레인은 케어젠의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과 ‘서방형 방출 제형(Sustained Release Technology)’이 접목된 제품으로,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주요 해외 미용 시술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케어젠은 수출입 통계 수치에만 근거한 실적 추정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수출입 통계에만 의존해 실적을 단순 추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정확한 실적 분석을 위해서는 보다 정교하고 다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향후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분야로의 판로 다각화와 신약 개발 모멘텀 확보를 통해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