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7개국' 시장 정조준 케어젠, 유럽식품안정청 저널서 '긍정평가(Scientific Opinion)'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물류 안전 강화 위한 AI 기반 CCTV 솔루션 선보여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포스터 / 사진. 세이지
산업 특화 AI 머신비전 전문기업 세이지가 오는 4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ET)’에 참가해, AI 기반 지능형 CCTV 안전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를 선보인다고 17일(목) 밝혔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실시간 CCTV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경고해주는 AI 기반 지능형 CCTV 시스템이다. 화재와 연기 감지, 안전모 미착용, 작업자 쓰러짐, 위험 설비 접근 등 산업 안전 전반의 주요 상황을 실시간으로 포착하며, 이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을 통해 사고 예방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24시간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감지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계 분석 결과도 제공해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기존 CCTV 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해 별도의 인프라 구축 없이도 빠른 도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세이지 마케팅 부문 이성우 이사는 “이번 KOREA MET 전시회를 통해 물류 산업의 자동화와 안전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세이지 세이프티는 빠른 작업 속도와 대형 장비가 뒤섞인 물류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사고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작업자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산업융합 혁신 품목’으로 지정되며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세이지는 이와 같은 AI 머신비전 기술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업 환경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KOREA MET은 물류운송, 물류서비스, 보관, IT, 물류설비 등 물류 전반의 기술과 솔루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 전문 전시회로, 세이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의 실시간 안전 관리 및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AI 솔루션의 시연과 상담을 진행한다.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산업 현장의 세척 방식이 물 중심에서 스팀 기반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다. 이에 에스제이이(주)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살균과 세척을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본지는 동사가 제공하는 스팀세척기의 기술적 차별성과 산업 적용 가능
물류 자동화는 이제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공간 효율과 유지보수, 비용 구조까지 함께 혁신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국내 산업 환경은 제한된 부지와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가 결합돼 차별화된 접근이 요구된다. 이에 (주)케이티에스(KTS)의 기술 전략을 통해 현장
범한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범한이 산업용 변압기와 리액터, EMI 필터 기술을 앞세워 전기품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5월 6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6)&rsqu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