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글로벌 시장에서 SAMTECH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글로벌 마스터배치 제조기업 삼화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HINAPLAS에 참가한다. / 사진. 삼화기업
국내 최대 규모의 마스터배치를 전문으로 제조 및 공급하며 글로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주)삼화기업(이하 삼화기업)이 오는 4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중국 선전 세계전시컨벤션센터(Shenzhen World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 중 하나인 ‘CHINAPALS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화기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CHINAPLAS에 참가해 신규 원재료 및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원재료 시황 및 가격 경쟁력을 분석함으로써 자사 제품의 품질 및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수출 루트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삼화기업은 자체 브랜드인 ‘SAMTECH’를 앞세워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마스터배치 및 컴파운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7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에 참가 또는 참관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화기업의 관계자는 “삼화기업은 매년 다양한 국가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에 참여하며 시장 분석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라며, “이번 CHINAPLAS 2025에서도 글로벌 고객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SAMTECH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CHINAPLAS 2025는 38만㎡의 전시 공간에 19개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4,000개 이상의 글로벌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 중 하나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환(Transformation)·협력(Collaboration)·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주제로,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스마트, 첨단기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삼화기업 CHINAPLAS 2025 참가 정보
・전시 기간 : 2025년 4월 15일(화)~18일(금)
・전시 장소 : 중국 선전 세계전시컨벤션센터
・부스 위치 : 14L72 (주)삼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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