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글로벌 도약과 혁신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다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 /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오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혁신적인 로봇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준비하며, 주주 권익 가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회사는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다관절 로봇 성능 개선, 250kg 가반하중 로봇 개발, 자율주행 및 물류 자동화 시스템 연구 등 첨단 로봇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직원 교육과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청라 신공장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유일로보틱스 2025년도 비전 선포식 현장 /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주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주주의 신뢰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협력해 성장과 혁신을 이루고, 로봇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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