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CE 규격에 적합한 안전 시스템의 구축 실현

사진. 야스카와전기
야스카와전기가 AC 서보드라이브 Σ-X(시그마 텐) 시리즈에 CE 규격에 적합한 다양한 기능 안전(세이프티) 대응제품으로서 서보팩 측면에 부착 가능한 어드밴스드 세이프티 모듈(ASM-X)과 기능 안전 대응 서보모터를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하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야스카와전기는 1992년에 업계에 선도적인 ALL 디지털 서보 ‘AC 서보드라이브 Σ시리즈’를 제품화해 고성능, 고기능, 소형화를 실현함으로써 많은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Σ시리즈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진화를 거듭해 2021년 3월 새로운 고기능과 고성능을 더한 센싱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능을 탑재한 ‘Σ-X 시리즈’를 제품화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장비의 기능 안전에 대한 법규가 엄격해지고 있어, 이에 따라 기능 안전에 대응 가능한 서보모터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야스카와전기는 ∑-X시리즈에 서보팩 측면에 부착이 가능한 어드밴스드 세이프티 모듈 ‘ASM-X’과 기능 안전 대응 서보모터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이 2개의 제품을 조합함으로써 CE규격에도 적합한 안전 시스템 구축을 실현했다. 더욱이 안전 필드버스(FieldBUS)에 의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져, 시스템 전체의 배선 간소화도 가능해졌다. 어드밴스드 세이프티 모듈 ASM-X를 ∑-X 서보팩에 부착해 기능 안전 서보모터와 조합함으로써 안전 시스템의 구축을 실현한다.
AMS-X는 모터의 위치, 속도, 가속도를 감시하는 기능을 탑재해 기능 안전 대응 서보모터와 조합으로 SIL3,PLe(Cat.3)의 안전 관련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다종·다양한 안전 기능을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가변속전동 파워 드라이브 시스템’의 규격인 EN61800-5-2에 준거한 11종류의 안전기능에 대응하며, 디지털 입력 신호에 더해 안전 필드버스로서 FSoE(Safety over EtherCAT)에 대응도 가능하다. 안전 필드버스에 의한 안전 관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스템 전체의 배선 간략화를 지원한다.
야스카와전기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어드밴스드 세이프티 모듈 I/O, FSoE (EtherCAT통신), FSoE+I/O (EtherCAT+I/O)의 3종류와 기능안전 서보모터 SGMXA 모델(표준사양, 저관성·고속), SGMXJ 모델(중관성·고속), SGMXG 모델(중관성·고토크, 정격1500min-1)의 3가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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