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해외 기업들 마음 사로잡을 기술력 인정받아

(주)휴먼텍 황교중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휴먼텍(이하 휴먼텍) 황교중 대표이사가 12월 11일(수)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인천 무역의 날에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휴먼텍은 취출로봇 제조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외 고객사 현장의 공정을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동사는 자동차, 이차 전지 등 대규모 기간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레퍼런스를 축적하면서 대기업 고객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휴먼텍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로봇기술
또한 휴먼텍이 자체 개발한 직교형 취출로봇 HERO시리즈가 시장을 확장하면서 로봇 SI와 로봇 제조 두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HERO시리즈의 성능을 극대화한 HERO 8030 STM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휴먼텍은 이 모델을 이용해 자동차 FEM(Front End Module) 시스템의 캐리어(Carrier) 금형에 다수의 메탈과 너트 등을 인서트하고 사출 후 캐리어 제품을 취출해 조립 및 검사 자동화 라인에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했다.
구축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동사는 해외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또 다른 행보를 보였다. 미국 법인 ‘HUBOT USA’를 설립해 해외 기업들에게도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하며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휴먼텍 황교중 대표이사는 “꾸준히 R&D를 이어가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탄탄한 레퍼런스를 구축했던 것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현재는 미국 법인 설립으로 현지 고객사에 긴밀하고 빠른 기술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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