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유성감속기 등 다양한 라인업 전시

사진. 코폰
코폰(KOFON)이 11월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중국 상하이 CeMAT ASIA 2024 전시회를 참가했다고 밝혔다.
코폰은 유성감속기를 비롯한 다양한 동력 전달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한강에프에이(한강FA)가 총판을 하고 있다.

사진. 코폰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성감속기, KVG휠감속기, 하모닉감속기, 롤스크류(Roll Screw) 등을 전시하며 전 세계의 참관객들에게 제품을 알렸다.

사진. 코폰
정밀 모션 전문 기업 코폰은 2010년에 설립돼 현재 전 세계에 1,060명의 직원을 보유하며 기어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유성감속기와 고정밀 로봇 감속기, 나선형 베벨 기어 감속기, AGV/AMR용 허브기어 등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렇게 기술력을 축적하며 116개에 달하는 세계 특허를 가지고 있다.

사진. 코폰
유성감속기를 가공부터 열처리까지 직접 수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금액의 제품을 고품질로 제공하고 있어 유명한 메이저 기업들과 경쟁을 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이와 함께 230여 명에 달하는 엔지니어와 유럽의 제조 기술을 적극 도입했던 부분도 코폰 생산품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침탐과 담금질 시 내부까지 완벽하게 열처리를 구현하는 등 생산품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단행하고 있다.
한편 코폰은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구축하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 기업 한강FA과 협력하며 한국 시장에서도 브랜드를 제고하고 있다.
코폰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한강FA 관계자는 "코폰은 탄타한 제조 역량과 적극적인 설비 투자로 전 세계 유명 메이커에 자사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 시장에서도 한강FA를 통해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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