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차별화된 기술력 적용한 사출성형기
사출성형 전문기업 (주)우진플라임은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국내외 사출성형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동사의 ‘저압물리발포성형기(Super-Foam)’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물리 발포공법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타사 물리발포성형기 대비 효율적인 발표율 제어로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인다.

‘Super-Foam’ 사출성형기 / 사진. (주)우진플라임
물리 발포공법 적용한 친환경 제품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의 ‘저압물리발포성형기(Super-Foam, 이하 슈퍼폼)’는 10㎫ 이하의 저압 상태에서 불활성 가스를 용융 수지에 용해시켜 금형 내 사출한 후 가스의 미세 발포를 활용하는 발포사출성형기이다. 슈퍼폼 방식을 활용하면 경량화된 제품을 적은 에너지로 얻을 수 있다.
슈퍼폼에 적용된 물리발포공법은 기존 화학발포공법에 비해 친환경적이며 더욱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화학발포공법의 경우 발포제의 분해 과정에서 고위험성 물질인 포름 아마이드, 암모니아 등이 발생해 작업자의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발포제의 열분해 또는 화학분해가 시작되는 시점에, 배럴 내에서 발포가 시작돼 셀 형성이 일정하지 않고 제품 재현성이 불안정하다.
이와 달리 물리발포공법은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배럴 내에서 일정한 압력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억제된 발포를 금형 내에 사출시켜 균일한 셀 형성과 안정적인 제품 재현성을 보인다.
생산성과 경제성 겸비한 팔방미인
우진플라임의 슈퍼폼은 일반적인 사출성형기에 물리발포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슈퍼폼은 ▲전용 배럴/스크류(L/D28:1) ▲정량공급장치 ▲셧오프 노즐 ▲인젝션 밸브 ▲배럴 내 질소가스 압력 모니터링 센서 ▲기기에 내장된 슈퍼폼 전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슈퍼폼은 일반 사출성형기를 기본 베이스로 개발해 필요에 따라 솔리드 사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계량위치에 맞춰 질소가스 주입량, 압력 등을 별도로 설정해야 하는 기존 물리발포성형기와 달리 정량공급장치로 설정한 압력까지 자동 공급되는 편리한 기능도 적용됐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슈퍼폼은 발포율을 제어해 제품 경량화와 원가 절감은 물론 낮은 사출 압력으로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수축, 변형, 보상으로 인한 금형 수정을 최소화해 제품 생산성과 정밀성도 향상시켰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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