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초격차 로봇 등 첨단 분야 기업 부스 참가 연계, 기업 홍보 및 B2B 매칭 지원

2024 로보월드 KAIST GCC 초격차 사업 특별관 부스 전경 / 사진. KAIST GCC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이하 KAIST GCC)는 지난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4 로보월드'에 참가해 '초격차 사업 특별관'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특별관에서는 KAIST GCC가 진행 중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사업에 선정된 로봇 기업 57개 중 부스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이 참가했으며, 초격차 미래모빌리티 및 바이오헬스 분야 관련 기업이 함께 참여해 KAIST GCC 포함 총 22개 기관 및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됐다.

2024 로보월드 초격차 사업 특별관 현장 / 사진. KAIST GCC
또한, KAIST GCC는 사전 매칭과 현장 미팅을 통한 국내외 투자자 및 바이어들과의 협력 기회를 며련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서 후속 협력을 모색하는 성과를 이뤘다.
한편, KAIST GCC는 지난 2015년 설립 이래 국내 대학·연구소·기업에서 개발한 첨단 기술 및 사업 모델의 글로벌 촉진을 위해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등 핵심 산업 분야의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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